운영목적
지원받는 사람이 아니라
함께 사는 주민으로.
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된 이웃이 인간다운 삶을 회복하고, 주민으로서 자립·자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,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갑니다.
비전
사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
- 1사람을 존중하고 관계를 회복합니다.
- 2현장을 중심으로 실행합니다.
- 3함께 변화를 만듭니다.
주요사업
발견하고, 함께 해결하고, 다시 마을에서 살아가도록 잇는 네 갈래의 일을 합니다.
주민전환지원
거리와 임시거처에서 지역사회로 옮겨온 뒤가 진짜 시작입니다.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주거가 안정될 때까지 한 사람의 과정을 끝까지 함께합니다.
- 초기상담
- 사례관리
- 복지연계
- 주거지원
정왕동 마을거실
상담실 문턱을 넘기 어려운 분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열린 공간입니다. 함께 밥을 먹고 배우고 모이는 사이에 관계가 생깁니다.
- 주민모임
- 교육
- 공동체 프로그램
- 주민 네트워크
찾아가는 상담차량
기다리지 않고 찾아갑니다. 거리와 고시원, 생활 현장으로 직접 가서 만나고,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합니다.
- 거리상담
- 이동상담
- 위기지원
- 현장 사례관리
MQEM 교육
현장에서 쌓인 경험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표준으로 만듭니다. 배우고 실습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다음 세대 사례관리자를 키웁니다.
- 사례관리 교육
- 현장실습
- 멘토링
- 연구개발
MQEM 6원리
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그 사람 한 명의 노하우로 끝나지 않도록, 기록하고 표준으로 만드는 여섯 가지 원리입니다.
- 1
현장실행의 원리
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행합니다.
- 2
관찰 가능한 근거의 원리
사실을 관찰하고 기록합니다.
- 3
공통 언어의 원리
모두가 이해하는 언어로 소통합니다.
- 4
재현 가능성의 원리
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표준화합니다.
- 5
지속적 학습과 개선의 원리
배우고 성장하며 더 나아갑니다.
- 6
멘토링의 원리
경험을 나누어 다음 세대를 키웁니다.
걸어온 길
2018년 거리에서 시작한 아웃리치가 조례가 되고, 집이 되고, 조합이 되었습니다.
- 2018시흥시 노숙인 아웃리치 시작
- 2019시흥시 노숙인지원조례 주민발의
- 2023서울역 노숙인 이주공청회 · 오이도 원룸 계약
- 2024커뮤니티케어공간 설립 · 10명 전원 기초생활수급자 확정
- 2026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창업지원 선정
후원안내
함께하면 더 큰 변화가 됩니다.
여러분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의 ‘집으로 가는 길’이 됩니다.